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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 아이돌파, 넘지 못한 카라 엉덩이 춤의 벽..황수정 부상 악재[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2. 06. 2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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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파 조이현, 황수정, 김가원, 박유리, 이예은이 카라의 벽을 넘지 못하고 혹평을 받았다.

아이돌파 에너자이조(조이연, 황수정, 김가원, 박유리, 이예은) 팀은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했다.

노제는 "카라의 '미스터' 같은 경우는 엉덩이춤이 굉장히 포인트 되는 춤이다. 퍼포먼스적으로 많이 이슈가 됐던 노래라 부담을 안고 해야 되는 건 맞다"라고 말했다.

연습을 시작한 팀원들은 생각보다 더 힘든 엉덩이춤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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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돌파 조이현, 황수정, 김가원, 박유리, 이예은이 카라의 벽을 넘지 못하고 혹평을 받았다.

6월 23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본선 2라운드 ‘최강조합 삼파전’에서 2조 아이돌파 무대가 공개 됐다.

아이돌파 에너자이조(조이연, 황수정, 김가원, 박유리, 이예은) 팀은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했다. 노제는 “카라의 ‘미스터’ 같은 경우는 엉덩이춤이 굉장히 포인트 되는 춤이다. 퍼포먼스적으로 많이 이슈가 됐던 노래라 부담을 안고 해야 되는 건 맞다”라고 말했다.

연습을 시작한 팀원들은 생각보다 더 힘든 엉덩이춤에 당황했다. 조이연은 “포인트 안무가 너무나도 명확한 춤이어서 포인트 안무만 해도 너무 힘들더라”며 “처음부터 에너지를 보여주고 시작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것 같다”라고 걱정했다.

멤버들은 연습을 반복했지만, 엉덩이춤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멤버들의 걱정도 커졌다.

무대에 오른 에너자이조 팀은 성공적인 시작을 했지만, 댄스 브레이크에서 황수정이 대형을 이탈했다. 4인의 댄스 브레이크 이후 황수정이 무대에 복귀했지만, 문제점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했고, 텐션까지 급격히 떨어졌다.

소유는 “엉덩이를 너무 못 쓰는데”라고 탄식했고, 윤종신도 “카라 느낌이 안 나지”라고 공감했다. 김이나는 “되게 어려운 춤이구나”라고 반응했다.

무대 후 소유는 “골반을 못 썼다. 너무 외워서 하는 느낌이었다. 즐기지 못했다”라며 “그게 안 사니까 전체적으로 힘이 없는 느낌이었다”라고 지적했다.

뒤늦게 황수정이 빠졌던 이유가 밝혀졌다. 연습 도중 발목 인대가 늘어난 황수정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고, 강승윤은 “무대를 안 하고 4명만 하는 건 서로가 아쉬울 것 같아서 정 할 거면 댄스 브레이크는 같이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퍼포먼스적인 그림은 안 나오지만 충분히 멋진 무대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라고 조언했다.

엔젤 뮤지션은 이유를 알고 더 아쉬워 했다. 신동은 “춤을 5인조로 만들어 놓고 한 명이 빠진 느낌이었다. 그래서 춤이 재미가 하나도 없는 느낌이었다”라고 지적했고, 에너자이조 팀은 엔젤 뮤지션 최초 0표를 받았다.

(사진=채널A ‘청춘스타’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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