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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부른다' 영지 20kg 감량 성공 "10년 만에 어깨 내놨지만.."

이소연 입력 2022. 06. 2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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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지가 20kg 감량에 성공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6월 23일 방송된 TVCHOSUN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가문의 영광'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노지훈, 황윤성, 전지윤, 영지, 박민혜, 김경록이 출연했다.

붐김성주는 영지의 20kg 감량을 언급했다.

검은색 오프 숄더 상의를 입고 나온 영지는 "근 10년 만에 어깨를 내놨는데 야하다는 소리가 안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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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지가 20kg 감량에 성공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월 23일 방송된 TVCHOSUN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가문의 영광'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노지훈, 황윤성, 전지윤, 영지, 박민혜, 김경록이 출연했다.

이날 이솔로몬과 영지가 경합을 벌이게 됐다. 붐김성주는 영지의 20kg 감량을 언급했다.

검은색 오프 숄더 상의를 입고 나온 영지는 "근 10년 만에 어깨를 내놨는데 야하다는 소리가 안 나온다"고 말했다.

붐은 "진짜 멋있다, 진짜 멋있고"라며 말을 버벅거렸다.

영지는 뜬금없이 이솔로몬에게 "노래할 때 이따 어깨 한 번 보여주겠다"며 도발했다. 붐은 "리액션을 못 하겠다"며 당황해 웃음을 장내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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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국가가 부른다'는 매주 시청자가 원하는 노래를 국민가수들이 불러주는 프로그램이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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