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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유선, 불륜남 숨기고 "당신 여자 찾겠다" 박병은 불륜 확신→추적 시작 [종합]

김예솔 입력 2022. 06. 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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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박병은의 불륜을 확신했다.

23일에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한소라(유선)가 강윤겸(박병은)의 불륜을 확신하고 추적을 시작했다.

하지만 한소라는 강윤겸의 미묘한 변화를 읽었다.

한소라는 "한 번 더 묻겠다. 당신 여자 있냐"라고 말했고 강윤겸은 "없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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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유선이 박병은의 불륜을 확신했다. 

23일에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한소라(유선)가 강윤겸(박병은)의 불륜을 확신하고 추적을 시작했다. 

앞서 이날 한소라는 뺑소니 추돌 사건으로 언론의 입에 오르 내렸다. 한소라는 불륜을 했던 문도완의 휴대폰을 부셔버리고 정체를 숨기려 했다. 강윤겸은 한소라에게 "새벽 뺑소니라니 무슨 황당한 짓거리냐"라고 물었다. 한소라는 "친구랑 샴페인 한 잔 하고 가다가 실수로 박았다. 시끄러워질까봐 피했는데 큰 일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소라는 "내 질문에 당신이 먼저 답해라. 그게 순서다"라며 "당신 여자있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강윤겸은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소라는 강윤겸의 미묘한 변화를 읽었다. 한소라는 "이 미술관 결혼 5주년 선물로 받았다. 20주년, 30주년마다 받을 선물 다 정해져 있다"라며 "우리 결혼은 내 노력의 결과다. 근데 그걸 망치는 누군가가 있다. 용서해선 안되겠죠 절대"라고 말했다. 

한소라는 "한 번 더 묻겠다. 당신 여자 있냐"라고 말했고 강윤겸은 "없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소라는 "대답은 없다는데 눈은 있다고 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한소라는 "아니길 바랐다. 바람을 넘어서 기도하는 심정이었다"라며 "내가 어떻게 할 진 정해졌다. 당신 여자가 누군지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소라는 뺑소니사건 경찰 조사를 받겠다고 선언했다. 한소라는 경찰을 찾아가 "조사가 아니라 신고를 하러 왔다. 도망간 차가 내 차인데 도둑 맞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소라는 "도망간 차는 남편이 선물해준 차인데 내가 도둑맞았다. 경찰이 주인만 찾아주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강윤겸은 이라엘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비서는 이라엘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수목드라마 '이브'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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