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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의 연인' 나인우 따라다니는 서현.."어차피 결혼할 것"

이빛나리 기자 입력 2022. 06. 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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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의 연인'에서 서현이 나인우와 나중에 결혼할 거라고 호언장담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는 이슬비(서현 분)가 공수광(나인우 분)을 위해 생선을 파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공수광을 짝사랑하는 오은정(이선정 분)은 공수광을 따라다니는 이슬비에게 "명성 씨랑 얽히면 재수 없는 일이 생겨요"라며 공수광 곁에서 떨어트리려 했다.

이후 이슬비는 방 여사(황영희 분)의 차에 타고 공수광의 생선가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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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징크스의 연인' 방송화면
'징크스의 연인'에서 서현이 나인우와 나중에 결혼할 거라고 호언장담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는 이슬비(서현 분)가 공수광(나인우 분)을 위해 생선을 파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공수광을 짝사랑하는 오은정(이선정 분)은 공수광을 따라다니는 이슬비에게 "명성 씨랑 얽히면 재수 없는 일이 생겨요"라며 공수광 곁에서 떨어트리려 했다.

이후 이슬비는 방 여사(황영희 분)의 차에 타고 공수광의 생선가게에 도착했다. 생선 앞에는 이슬비를 기다리고 있는 선민준이 서있었다. 이슬비는 선민준(기도훈 분)에게 다가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선민준은 "아버지가 너 여기 있는 거 알면 수광이가 위험해져"라며 친구를 걱정했다. 이어 선민준은 이슬비에게 "잠시 바람 쐬고 다시 돌아와"라고 말했다.

이후 이슬비는 좋아하는 공수광을 위해 공수광의 생선가게 앞에서 생선을 팔았다. 서동시장에서 춤을 춰가며 생선을 팔고 있는 이슬비를 보고 손님들이 모여들었다. 이에 서동시장 안 다른 생선가게를 하고 있는 스마일 댁(황석정 분)은 단골손님이 뺏겼다며 항의했다.

스마일 댁은 이슬비에게 공수광의 마누라라도 되냐고 물었고 이에 이슬비는 "나 마누라 맞는데, 어쩔래요"라고 답했다. 이에 공수광은 우리가 언제 결혼했냐 물었고 이런 공수광에게 "괜찮아 어차피 할 거니까"라고 답해 손님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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