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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종이의 집' 김홍선 PD 신작 캐스팅..4년 만에 컴백 [단독]

김보라 입력 2022. 06. 21. 11:48 수정 2022. 06. 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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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근석이 OTT 새 드라마 '범죄의 연대기'(가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1일 OSEN 취재 결과 장근석은 최근 '범죄의 연대기' 측으로부터 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로써 장근석은 복무 전 출연했던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2018) 이후 4년 만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아직까지 제목이 확정되지 않은 '범죄의 연대기'는 범죄 소재에 방점을 찍고 펼쳐지는 드라마 장르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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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장근석이 OTT 새 드라마 ‘범죄의 연대기’(가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21일 OSEN 취재 결과 장근석은 최근 ‘범죄의 연대기’ 측으로부터 대본을 받고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로써 장근석은 복무 전 출연했던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2018) 이후 4년 만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아직까지 제목이 확정되지 않은 ‘범죄의 연대기’는 범죄 소재에 방점을 찍고 펼쳐지는 드라마 장르의 작품이다. 장근석이 맡을 주인공 캐릭터 역시 베일에 쌓여 있다.

연출은 ‘라이어 게임’(2014) ‘피리부는 사나이’(2016) ‘보이스’(2017) ‘블랙’(2017) ‘손 더 게스트’(2018) ‘루카: 더 비기닝’(2021) 등 흥행 드라마를 선보여 온 김홍선 PD가 맡는다. 김홍선 감독은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2017)를 통해 스크린에도 영역을 넓혔던 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쉼없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 만날 신작에도 기대가 쏠린다.

무엇보다 김홍선 PD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의 연출을 맡아 이달 24일부터 전세계 시청자들 앞에 설 예정이다.

현재 ‘범죄의 연대기’는 OTT 쿠팡플레이에 편성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플랫폼이 변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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