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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200' 6번째 정상..'프루프' 1위(종합)

이재훈 입력 2022. 06. 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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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앨범 '프루프'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일 발표한 '프루프'는 25일자 '빌보드 200'에 데뷔 즉시 정상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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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2022.06.09.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앨범 '프루프'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0일 발표한 '프루프'는 25일자 '빌보드 200'에 데뷔 즉시 정상을 찍었다.

발매 첫 주에 31만4000장 상당의 앨범이 팔렸다. '빌보드 200'은 실물 등 전통적 음반 판매량과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숫자,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숫자 등을 합산해 인기를 매긴다. 팬덤이 두터울수록 순위가 높게 나올 수 있다.

이번 1위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에서 총 6번째 정상을 찍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처음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이후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맵 오브 더 솔 : 7' 'BE'로 연거푸 정상을 차지했다. 2020년 11월 'BE' 이후 '프루프'로 1년7개월 만에 다시 '빌보드 200' 정상을 찍었다.

'프루프'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9주년을 정리하는 앤솔러지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이 앨범을 끝으로 한동안 단체 음악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예고했다. 타이틀곡 '옛 투 컴'도 20일(현지시간) 공개 예정인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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