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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프루프', 이변 없이 美 빌보드200 1위

윤기백 입력 2022. 06. 2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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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프루프'로 이변없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는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프루프'가 빌보드200 최신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018년 6월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이후 총 여섯 장의 앨범을 빌보드200 정상에 등극시켰다.

방탄소년단은 '프루프' 타이틀곡 '옛 투 컴'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에도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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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통산 6번째 정상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뮤직)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프루프’로 이변없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는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프루프’가 빌보드200 최신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018년 6월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이후 총 여섯 장의 앨범을 빌보드200 정상에 등극시켰다.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발매 첫주 총 31만4000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했다. 이 중 대부분은 실물 CD 앨범인 것으로 집계됐다.

방탄소년단은 ‘프루프’ 타이틀곡 ‘옛 투 컴’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에도 도전한다. 핫100 차트 결과는 21일 발표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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