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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Proof'는?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어, 노래의 대명사 되고파"

김순신 입력 2022. 06. 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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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의 'Proof'(프루프)와 소회를 밝혔다.

 지난 15일 위버스 매거진(weverse magazine)에는 정국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방탄소년단 'Proof' 발표 인터뷰가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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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의 'Proof'(프루프)와 소회를 밝혔다. 

지난 15일 위버스 매거진(weverse magazine)에는 정국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어요"라는 제목의 방탄소년단 'Proof' 발표 인터뷰가 게재됐다.

정국은 이번 인터뷰에서 자신의 보컬에 대한 성장과 나아가야 할 방향, 공연에 대한 애정, 곡 작업 등 아티스트로서 깊이 있는 답변을 이어갔다.

특히 정국은 '노래는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라는 물음에 "노래의 대명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서 정국은 "내가 들어도 '와, 나는 진짜 너무 잘한다'가 됐으면 좋겠다" 며 "무대 위에서 잘했을 때 나에게 오는 전율 같은 게 있다" 라고 설명하며 '이상적인 노래를 할 수 있다면 무대에서 얼마나 자유롭고 재밌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방탄소년단 메인 보컬이기도 한 정국은 "꾸며내지 않고 녹음했을 때 이쁘고 좋은 소리가 났으면 좋겠어서 제 목소리를 반영 시키고 있는 거 같다" 며 "덜 꾸미고 진정성을 더 담으려고 한다" 라고 음원을 위한 녹음이 아닌 진정성을 담은 노래를 하고 싶다는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또 정국은 '최근 공연들은 어땠나'는 질문에 "콘서트를 하고 나니 확실히 공연하는 게 정말 재밌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하고 싶다" 며 공연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출난 실력부터 다재다능한 재능까지 겸비한 정국은 자신의 'Proof'인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

정국은 드럼, 춤, 복싱을 배우고 영어 공부, 책 읽기 등의 일상이 모두 무대, 작사, 인터뷰 등에 도움이 되고 이 모든 것들이 '가수'에서 가지치기 하는 느낌이라고 말하며 향후 더욱 성장해 활약할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또한 정국은 "그래미상을 받는 것보다 음악으로 증명하고 싶다" 며 그것이 자신의 'Proof' 라고 강조하며 팬데믹 이후 자신이 해야 할 것이 명확하게 보였고 인생에 대한 시선 자체가 자주 바뀌었던 예전과 달리 세상을 중앙에서 둘러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국은 다른 멤버들이 음악적으로 욕심을 보여주고 애정을 표현했기에 자신 역시 음악에 대해 집중하게 되고 자극 받게 되었다고 겸손한 면모도 보이며 인터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해당 정국의 인터뷰에 대해 "음악에 대한 열정, 정국 그자체이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정국의 미래가 기대된다" "노래의 대명사는 바로 정국" "정국이 솔로 활동 정말 기대된다" "래에 대한 정국이의 열정과 사랑을 알 수 있는 것 같음ㅠㅠ" "지금도 내게 정국이는 노래의 대명사인데 정국이가 상상하는 그 이미지에 닿게 되면 얼마나 대단할까 싶어.." "늘 향상심으로 똘똘 뭉친 정국이가 스스로를 뿌듯해하는 순간들이 더 자주 찾아왔으면 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가수 정국이"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정국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공개한 '찐 방탄회식' 영상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를 예고하기도 해 기대감을 더욱 드높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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