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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문채원, 드라마 '법쩐' 출연..이선균과 호흡

강효진 기자 입력 2022. 06. 1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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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새 드라마 '법쩐'(가제)에 출연한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문채원은 새 드라마 '법쩐'의 주연으로 합류한다.

영화 '행복의 나라'와 '잠' 개봉을 앞두고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선균이 선택한 차기작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문채원이 '법쩐'에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이선균에 이어 문채원까지, 특급 캐스팅을 이어가고 있는 '법쩐'이 어떤 웰메이드 작품으로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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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의 꽃\' 제작발표회에서 문채원.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채원이 새 드라마 '법쩐'(가제)에 출연한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문채원은 새 드라마 '법쩐'의 주연으로 합류한다. 앞서 출연을 결정한 이선균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법쩐'은 법과 결탁한 쩐의 카르텔에 맞서 모든 걸 걸고 거침없이 참전한 돈 장사꾼 은용과 '우리 편'이 끝까지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복수극이다. 영화 '악인전', '대장 김창수', '대외비'(개봉 예정) 등을 연출한 이원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프리프로덕션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주인공 은용 역에는 이선균이 출연을 확정했다. '기생충' 이후 글로벌 스타로 떠오른 이선균은 애플TV+ 개국작 'Dr.브레인'의 주인공으로 활약을 펼쳤으며, 올해 1월 영화 '킹메이커'를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영화 '행복의 나라'와 '잠' 개봉을 앞두고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로 복귀하는 이선균이 선택한 차기작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문채원이 '법쩐'에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문채원은 2020년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차지원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문채원과 이준기의 부부 케미스트리가 화제를 모았고, 웰메이드로 입소문을 타고 3%대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에서 상승을 거듭해 최종회 5.7%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등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옮긴 문채원은 영화 '우리들은 자란다' 촬영을 마쳤고, 오디오 드라마 '층'에서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웹툰 원작 드라마 '떨어져 나간 것들' 출연 물망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선균에 이어 문채원까지, 특급 캐스팅을 이어가고 있는 '법쩐'이 어떤 웰메이드 작품으로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법쩐'은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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