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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2' 제작 준비 돌입, 남자 클라씨 탄생한다 [공식]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06. 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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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이 남자 버전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8일 "한동철 PD가 '방과후 설렘' 남자 버전의 시즌2 제작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작사에 따르면 '방과후 설렘' 시즌2는 이듬해 2월~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동철 PD가 제작 준비에 돌입한 시즌2 남자 편이 클라씨에 이어 어떤 실력파 그룹을 탄생시킬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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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과후 설렘'이 남자 버전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8일 "한동철 PD가 '방과후 설렘' 남자 버전의 시즌2 제작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작사에 따르면 '방과후 설렘' 시즌2는 이듬해 2월~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시즌1처럼 실력파 K팝 그룹의 탄생을 위한 오디션이 될 것이라고.

한편 '방과후 설렘'은 지난 2월 27일 종영한 글로벌 오디션으로, 실력파 걸그룹 클라씨(CLASS:y, 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를 배출했다. 방송 당시 11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오르는 등 많은 인기를 모았다.

무엇보다 클라씨는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로, 4세대 실력파 아이돌로 꼽히고 있다. 한동철 PD가 제작 준비에 돌입한 시즌2 남자 편이 클라씨에 이어 어떤 실력파 그룹을 탄생시킬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펑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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