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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이어' 돌아온 소지섭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하다는데

박아름 입력 2022. 05. 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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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4년만에 돌아온다.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카인과 아벨', '유령',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 '내 뒤에 테리우스'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다른 연기와 매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 소지섭이기에 그가 4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한 '닥터로이어'에 대중의 기대가 쏠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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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소지섭이 4년만에 돌아온다.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극본 장홍철/연출 이용석, 이동현) 측은 5월 30일 "소지섭이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한 열연을 펼쳤다는 소문이 자자하다"고 전했다.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드라마다.

‘닥터로이어’를 향한 대중의 관심과 기대, 그 중심에 배우 소지섭(한이한 역)이 있다. 소지섭은 극 중 ‘에이스 칼잡이’로 불리는 최고의 외과의사지만 조작된 수술로 인해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뒤 의료 소송 전문 변호사가 되어 돌아오는 한이한 역을 맡았다. ‘닥터(의사)’이자 ‘로이어(변호사)’로서 롤러코스터 같은 스토리 중심에 서는 주인공이다.

소지섭은 연기력, 흥행성, 화제성까지 다 잡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꼽힌다. 로맨스, 스릴러, 액션 등 장르 불문 소화력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모두 사로잡는 배우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달콤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빛나는 그의 존재감과 화면 장악력은 대중을 열광하게 한다. 지난 2018년에는 MBC ‘내 뒤에 테리우스’로 최우수 연기상과 연기대상 두 개의 트로피를 동시에 거머쥐기도 했다.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카인과 아벨’, ‘유령’,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 ‘내 뒤에 테리우스’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 다른 연기와 매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 소지섭이기에 그가 4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한 ‘닥터로이어’에 대중의 기대가 쏠릴 수밖에 없다.

소지섭은 이 같은 대중의 기대감을 또 한 번 완벽 충족시킬 전망이다. 티저 영상, 포스터, 촬영 스틸 등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강력한 흡인력을 자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의학드라마와 법정드라마가 결합된 특별한 작품의 특색에 맞춰 달라진 소지섭의 연기와 아우라 또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실제로 소지섭은 의학용어, 법률용어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치열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닥터로이어’ 제작진 역시 촬영 내내 숨죽이며 소지섭의 연기를 지켜보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6월 3일 첫 방송.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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