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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작전:타임' 딱밤에 영혼 가출..문형석X문준석의 운명은?[M+TV컷]

이남경 입력 2022. 05. 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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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작전:타임' 문형석, 문준석이 자존심 내 건 승부를 펼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형제 장사' 문형석, 문준석이 소속팀 동료들과 양보 없는 불꽃 대결을 벌인다.

동생 문준석과 한 팀을 이룬 문형석은 "우리 팀은 '레알 수원'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스타 선수들을 모아놓은 느낌이다. 장사 출신이 많다. 잘하는 선수들이 우리 팀에 와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라며 쉽지 않은 승부임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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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작전:타임’ 문형석 문준석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끼리 작전:타임’

‘우리끼리 작전:타임’ 문형석, 문준석이 자존심 내 건 승부를 펼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끼리 작전:타임’에서는 ‘형제 장사’ 문형석, 문준석이 소속팀 동료들과 양보 없는 불꽃 대결을 벌인다.

동생 문준석과 한 팀을 이룬 문형석은 “우리 팀은 ‘레알 수원’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스타 선수들을 모아놓은 느낌이다. 장사 출신이 많다. 잘하는 선수들이 우리 팀에 와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라며 쉽지 않은 승부임을 예고한다.

곧이어 문형석은 첫 대결인 레그 프레스 대결에 나서며 승부욕을 폭발시킨다. 그러나 코치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이색 룰을 제안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에 박세리는 “말도 안 돼”라며 경악하고, 김채은은 “저게 가능해요?”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한다.

야심 찬 출사표를 던졌던 문형석은 영혼까지 끌어모으며 힘을 쏟아냈지만 이후 동료들에게 온몸이 들린 채 끌려 나오는 굴욕적인 모습이 그려져 스튜디오에 웃음 폭탄을 안긴다. 그뿐만 아니라 문형석은 “너무 무서웠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 ‘쫄보’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고 전해져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동생인 문준석 역시 계속되는 고군분투에 진땀을 흘리며 위기를 맞는다. 특히 벌칙으로 딱밤을 맞은 문준석이 주저앉자 박세리는 “병원 가야 하는 거 아냐?”라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고 전해져 과연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지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침없이 몸을 던지는 씨름 선수들의 놀라운 승부욕과 폭소를 유발하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김성주는 선수들의 꼬리잡기 대결에 “너무 웃기다”라며 참았던 웃음을 터트리고, 계속되는 흥미진진한 접전에 MC와 패널들은 손에 땀을 쥐는 관전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대결의 하이라이트는 선수들의 자존심이 걸린 씨름이었다고. 특히 문형석은 라이벌인 임태혁과 맞붙게 됐다고 전해져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과연, 씨름 형제는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안방에 빅웃음을 선사할 ‘형제 장사’의 눈물겨운 불꽃 대결이 오늘(29일) 공개된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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