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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전현무, 이영자 큰손에 경악 "잔치하냐"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05. 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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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이영자의 큰손에 경악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홍현희 집들이를 준비하는 전현무,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홍현희 집들이를 앞두고 전현무의 집을 방문, 본격적으로 요리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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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이영자의 큰손에 경악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홍현희 집들이를 준비하는 전현무,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홍현희 집들이를 앞두고 전현무의 집을 방문, 본격적으로 요리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파김치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그는 미리 준비한 양념게장도 꺼내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때 이영자가 게장을 짜기 시작하자 전현무는 "왜 여기서 게장을 짜고 계시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잠깐 맛만 보여주려 한다"며 국수를 4바퀴 돌리기 시작해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했다. 보기만 해도 엄청난 양의 국수가 삶아지고 있었기 때문.

마치 잔치를 준비하는 듯한 양의 소면이 냄비에서 쏟아졌고, 전현무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를 본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가 "이거 얼마 안 된다"고 하자 전현무는 "너도 그러는 거 아니다"라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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