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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다리에 붉은 상처 가득..무슨 일? "일진이 엉망 진창"

김두연 기자 입력 2022. 05. 2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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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여행 중 다친 사진을 공유했다.

김지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알 한다캠핑장 오자마자 꽉 들어찬 차들 사이에서 쌩쑈하다가 카라반으로 남의 차 긁어먹고, 사이트 올라오다가 앞 캠퍼분 텐트 피하려다가 쇠파이프에 카라반 2/3 긁어먹고. 다리는 또 언제 까져서 피나고 있는건지. 아주 오늘 일진이 엉망 진창 똥창이네어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긁힌 상처가 가득한 자신의 다리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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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여행 중 다친 사진을 공유했다.

김지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알 한다…캠핑장 오자마자 꽉 들어찬 차들 사이에서 쌩쑈하다가 카라반으로 남의 차 긁어먹고, 사이트 올라오다가 앞 캠퍼분 텐트 피하려다가 쇠파이프에 카라반 2/3 긁어먹고…. 다리는 또 언제 까져서 피나고 있는건지. 아주 오늘 일진이 엉망 진창 똥창이네…어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긁힌 상처가 가득한 자신의 다리 사진을 게재했다. 여러 군데 피부가 벗겨진 다리에는 피가 난 듯 붉은 상처가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요리 연구가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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