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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전소민X이미주 관심 한 몸에.."적응 안 돼" (식스센스3)[전일야화]

노수린 기자 입력 2022. 05. 28. 07:00 수정 2022. 05. 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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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전소민과 이미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강다니엘의 출연에 전소민과 이미주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포르투갈 식당에서 훈남 사장님이 등장하자 이미주와 전소민은 수줍은 표정으로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추리를 위한 질문을 던지던 중 이미주는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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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강다니엘이 전소민과 이미주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는 노사연과 강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과 함께 육감 추리에 도전했다.

특히 강다니엘의 출연에 전소민과 이미주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전소민 코 찡긋이 오랜만에 나온다"고 웃음을 터뜨리며 "다니엘은 조금 어려워한다"고 관찰했다. 그러자 이미주는 "전혀 어색해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로맨스 분량을 챙겼다.

이날 멤버들과 게스트는 요식업계의 문익점 특집으로 대한민국 1호 식당을 주제로 육감 추리를 펼쳤다. 대한민국 1호 포르투갈 현지 식당, 국내 최초 50cm 초밥 일식집, 돼지 혈관을 파는 특수부위 고깃집이 그 후보였다.

포르투갈 식당에서 훈남 사장님이 등장하자 이미주와 전소민은 수줍은 표정으로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여자 멤버들이 관심을 보이는 모습에 유재석은 "어미 새가 둥지에 모이 주러 온 줄 알았다"고 지적했다.

추리를 위한 질문을 던지던 중 이미주는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 훈남 사장의 나이는 서른이었다. "연상 좋아하냐, 연하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여자 친구가 있다"고 대답해 이미주와 전소민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다음 식당으로 옮기는 길 멤버들은 마스크를 벗고 맑은 공기를 마셨다. 오나라가 유재석에 대해 "마스크 쓴 모습이 더 잘생겼다"고 공격하자, 전소민은 "재석 오빠는 입만 가려서는 안 된다. 입도 가리도 눈도 가려야 멋있다"라고 팩트 폭격을 퍼부었다. 유재석은 "집에만 있겠다"고 받아쳤다.

식당에서 대기하던 유재석은 몸을 꿀렁거리며 웨이브를 시작했고, 전소민이 이를 받아쳤다. 유재석은 "니가 받아 줄 줄 알았다"고 기뻐하며 "안테나 연습실 생기면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테이블을 세팅하던 이미주는 "다니엘 씨는 몇 살인가?"라고 호구조사하며 서열 정리를 시도했다. 강다니엘이 꾸물거리며 젓가락을 꺼내자 전소민은 "혹시 주머니에서 꺼낸 거냐"며 신기해했다.

이미주는 신호등을 건너며 들떠 코미디 뜀박질을 선보였다. 식당 앞에서 "여기는 가짜"라며 호흡을 맞추며 노래를 불렀다. 이에 강다니엘은 뒷걸음질치며 "적응이 필요하다. 적응이 잘 안 된다. 수염 난 것 같다"고 당황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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