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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히어로 정규 앨범 발매 기념해 캄보디아에 식수 지원

이정범 기자 입력 2022. 05. 28. 07:00 수정 2022. 05. 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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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팬클럽에서 캄보디아 식수 지원을 위한 귓전수 4호 우물 건립에 동참했다.

공익법인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팬클럽 '함께해요 안산영웅시대' 회원들이 가수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캄보디아 식수지원을 위한 귓전수 우물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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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가수 임영웅 팬클럽에서 캄보디아 식수 지원을 위한 귓전수 4호 우물 건립에 동참했다.

공익법인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팬클럽 ‘함께해요 안산영웅시대’ 회원들이 가수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캄보디아 식수지원을 위한 귓전수 우물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우물은 희망을 파는 사람들이 만든 네 번째 우물이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지난 2018년, 캄보디아 시엠립의 꼭트넛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바욘 중·고등학교, 꼭따짠 초등학교 등 환경이 열악한 학교에 우물을 만들고 있다. ‘함께해요 안산영웅시대’가 만든 귓전수 4호 우물이 만들어진 꼭바드리 초등학교는 기존 귓전수 우물이 만들어진 학교보다 비교적 시내에 위치하고 있다는 지리상의 이유로 오히려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해 밀림 속의 학교보다 더 열악한 상황이었다. 그 소식을 접한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귓전수 4호 우물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물을 마실 수 있는 세면대와 화장실에서 물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물길을 잇는 공사를 추가로 지원하였다.

‘함께해요 안산영웅시대’는 “임영웅의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그동안 임영웅의 노래를 통해 위로받은 마음을 희망이 필요한 곳에 나누고자 귓전수 우물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이번 우물 지원이 작지만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이길 바란다. 더불어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멀리 퍼져 나가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수 임영웅은 전국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콘서트는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광주, 대전, 인천, 대구 그리고 서울로 이어지는 총 21회 규모의 데뷔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다.

사진 = 임영웅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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