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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성훈 이혼 소식에 '멘붕'..이상 기류 포착 (우리는 오늘부터)[포인트:신]

최희재 기자 입력 2022. 05. 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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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과 성훈 사이에 이상기류가 흐른다.

23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가 젤리곰(아기)을 향한 라파엘(성훈)의 진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아이가 완벽한 가정에서 자라길 바랐던 오우리는 라파엘 부부의 이혼 소식을 접하고 또다시 혼란에 빠져 앞으로의 전개에 이목이 집중됐다.

23일 공개된 스틸에는 오우리와 라파엘이 카페에서 은밀한(?) 만남을 갖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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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과 성훈 사이에 이상기류가 흐른다.

23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가 젤리곰(아기)을 향한 라파엘(성훈)의 진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앞서 라파엘은 이마리(홍지윤)의 불륜 현장을 확인한 뒤, 확고한 이혼 의사를 전했다. 아이가 완벽한 가정에서 자라길 바랐던 오우리는 라파엘 부부의 이혼 소식을 접하고 또다시 혼란에 빠져 앞으로의 전개에 이목이 집중됐다.

23일 공개된 스틸에는 오우리와 라파엘이 카페에서 은밀한(?) 만남을 갖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라파엘은 자신을 가정폭력범으로 의심하고 있는 오우리의 오해를 풀기 위해 갖가지 서류를 들고 카페에 나타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우리는 원망 섞인 눈빛과 복잡한 감정이 얽혀 있는 표정으로 그를 기다리고 있는 반면, 라파엘은 이전보다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라파엘은 앞서 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된 오우리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눈치 챈 듯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새로운 관계 변화를 암시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5회에서는 오해를 풀기 위해 단둘이 만나게 된 라파엘과 오우리가 유년시절의 기억들을 털어놓으며 서로의 위로가 되어준다”며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더 가까워진 오우리와 라파엘 사이에 미묘하게 달라진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우리는 오늘부터’ 5회는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그룹에이트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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