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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소녀시대 앨범 준비 중..윤아·써니에 놀랐다"(두데)

김종은 기자 입력 2022. 05. 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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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에서 가수 효연이 소녀시대 앨범을 준비 중인 근황을 들려줬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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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효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가수 효연이 소녀시대 앨범을 준비 중인 근황을 들려줬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소녀시대의 완전체 컴백은 지난 2017년 8월 발매한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 이후 약 5년 만으로, 데뷔 15주년을 맞아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효연은 "멤버들이 소속사가 다 다르다 보니 완전체 컴백이 쉽진 않지만 다들 의지가 있으니 가능하더라. 새벽에도 화상으로 만나 계속 대화를 나눴다.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하나하나 다 회의를 했다. 멤버 전원이 다 열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효연은 "특히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윤아와 써니에게 놀랐다"라며 "사실 그전에는 두 사람이 그렇게 많은 의견을 내진 않았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의견을 막 내더라. 거기서 소름이 돋았다. 이 친구들의 의지에 감동했다"라고 전하며 "팬분들이 저희의 영상물을 많이 보고 싶어 하시지 않냐. 그런 기회를 많이 만들려 하고 있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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