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해외연예

"못 알아들어"..제시카, 中 예능 첫 등장 고군분투 [룩@차이나]

박설이 입력 2022. 05. 23. 1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가수이고, 나이도 있으니까요."

제시카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 이유를 밝혔다.

제시카를 제외한 모든 참가자가 중국어를 사용하기 때문.

한편 중국의 인기 예능인 '승풍파랑'은 30대 이상 여성 스타들이 경연을 통해 걸그룹으로 재데뷔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시카 외에 제시카의 남자친구인 타일러 권의 전 연인인 홍콩 걸그룹 트윈스 멤버 질리안 청도 참가해 제시카와 경쟁을 펼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전 가수이고, 나이도 있으니까요."

제시카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 이유를 밝혔다.

제시카는 지난 20일 방송된 중국 망고TV '승풍파랑' 시즌3 첫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은 28명의 참가자가 서로를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각 참가자는 짧은 인터뷰를 통해 참가 이유를 밝히는 한편, 스튜디오에 모여 처음으로 인사를 나눴다.

제시카는 12번째 참가자로 등장했다. 가수 겸 배우 겸 디자이너로 소개된 그는 녹화 장소로 이동 중 서툰 중국어로 "오늘 드디어 언니 동생들을 만나게 돼서 매우 긴장된다"고 말했다.

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제시카는 "우리가 왜 당신을 섭외한 것 같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전 가수이고, 나이도 좀 있으니까"라고 추측했다.

이어 제시카는 "목소리도 독특하고, 어떤 춤이든 웬만큼 춘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본업에 대한 자신감과 별개로, 제시카는 스튜디오에서 다른 참가자들과는 좀처럼 섞이지 못했다. 제시카를 제외한 모든 참가자가 중국어를 사용하기 때문. 이런 모습에 제작진은 제시카의 머리 위에 "못 알아들어요"라는 자막을 넣기까지 했다.

한편 중국의 인기 예능인 '승풍파랑'은 30대 이상 여성 스타들이 경연을 통해 걸그룹으로 재데뷔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시카 외에 제시카의 남자친구인 타일러 권의 전 연인인 홍콩 걸그룹 트윈스 멤버 질리안 청도 참가해 제시카와 경쟁을 펼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망고TV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