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47kg' 설현, 이러니 살 찔 틈이 없지 "주말도 운동"

박하영 2022. 5. 2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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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겸 배우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가고 싶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설현은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설현은 지난해 '낮과 밤'으로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이광수, 전희경과 함께 최근 종영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도아희 역을 맡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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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그룹 AOA 겸 배우 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가고 싶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긴 기장의 하얀색 티셔츠를 착용하여 편안한 복장을 보여주며 꾸밈없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자연스레 늘어트린 긴 머리카락과 함께 헤드셋을 착용하여 힙한 느낌을 한껏 뽐낸 모습을 담아냈다.

설현은 프로필 상 167cm, 몸무게 47kg이다. 군살 없는 몸매와 쭉 뻗은 일자다리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쉬지않고 운동을 원하는 부지런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설현은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설현은 지난해 ‘낮과 밤’으로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이광수, 전희경과 함께 최근 종영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도아희 역을 맡아 출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설현’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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