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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황민현 첫 스틸, 천재 귀공자vs첫사랑 간직한 순정남

이민지 입력 2022. 05. 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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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이 귀공자 비주얼을 뽐냈다.

tvN '환혼' 제작진은 "황민현이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만들 예정"이라며 "송림의 천재 귀공자와 첫사랑을 간직한 순정남 서율을 연기할 황민현이 '환혼'에서 어떤 활약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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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황민현이 귀공자 비주얼을 뽐냈다.

오는 6월 18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황민현은 대호국 서씨 집안의 천재 귀공자 ‘서율’ 역을 맡았다. 서율은 문무, 인품, 외모 등 빠지는 것 하나 없이 지나치게 완벽한 나머지 현실 감각이 둔한 무자극 맹물미의 소유자로 비밀스런 소녀에 대한 순애보를 간직하고 있다.

5월 20일 공개된 스틸에서 황민현은 귀공자 서율 그 자체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황민현은 자체 발광하는 절세 미모와 기품 있는 자태가 어우러진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조각 같은 이목구비에 두유처럼 말간 피부, 그윽한 눈빛을 장착한 황민현의 고귀한 미모는 그가 앞으로 누구와 어떤 관계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진 스틸 속 서고에서 책을 읽고 있는 황민현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특히 모범생답게 진지한 표정과 책장을 넘기는 강건한 자태는 그가 얼마나 책에 집중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처럼 완벽해보이는 귀공자에게도 첫사랑이 있다고 전해져 과연 순정남 황민현이 간직한 첫사랑의 추억은 무엇일지, 이를 아직 잊지 못하는 황민현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환혼’ 제작진은 “황민현이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만들 예정”이라며 “송림의 천재 귀공자와 첫사랑을 간직한 순정남 서율을 연기할 황민현이 ‘환혼’에서 어떤 활약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6월 18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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