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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진짜 30대"..아들 옆에 있으니 누나 같네

조윤선 입력 2022. 05. 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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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조수애는 아들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아들을 둔 30대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앳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수애는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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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 나이 계산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조수애는 1992년 5월 14일생으로 올해 만 30세가 됐다. 이에 조수애는 "진짜 30대가 되었다"라며 30대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조수애는 아들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아들을 둔 30대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앳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수애는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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