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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출신 조이현, 클라씨 매니저 됐다.."한 풀고 있다" (전참시) [종합]

이이진 기자 입력 2022. 05. 15. 00:50 수정 2022. 05. 1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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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출신 조이현이 걸그룹 클라씨의 매니저로 등장했다.

특히 파이브돌스와 다이아로 활동했던 조이현은 클라씨 매니저이자 소속사 대표로 등장했다.

조이현은 "요즘 이 친구들 데뷔가 얼마 안 남아서 '이 친구들한테 뭐가 더 잘어울릴까. 뭐가 더 좋을까. 어떤 걸 해야 사람들이 더 좋아할까' 연구 때문에 클라씨로 시작해서 클라씨로 끝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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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이아 출신 조이현이 걸그룹 클라씨의 매니저로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클라씨가 데뷔를 준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는 "('방과후 설렘') 1등 하고 학교에 갔을 때 반응이 엄청 났을 것 같다"라며 물었고, 원지민은 "제가 슈퍼스타가 된 줄 알았다. 아무래도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로 올라온 거였다. 전학을 갔는데 애들이 제가 온다는 소문을 들었나 보다. 저를 보겠다고 계단하고 복도가 마비됐다"라며 자랑했다.

이후 클라씨의 관찰 영상이 공개됐고, 클라씨는 안무 연습실에 모여 몸을 풀고 데뷔곡 '셧다운(SHUT DOWN)' 안무의 합을 맞췄다.

특히 파이브돌스와 다이아로 활동했던 조이현은 클라씨 매니저이자 소속사 대표로 등장했다. 조이현은 "제가 2010년도에 먼저 데뷔를 했다. 제가 워낙 섬세하고 꼼꼼하고 추진력 있게 밀어가는 모습에 '프로듀서 역할을 하면 잘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먼저 회사에서 제안을 주셨다"라며 밝혔다.

조이현은 "요즘 이 친구들 데뷔가 얼마 안 남아서 '이 친구들한테 뭐가 더 잘어울릴까. 뭐가 더 좋을까. 어떤 걸 해야 사람들이 더 좋아할까' 연구 때문에 클라씨로 시작해서 클라씨로 끝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털어놨다.

제작진은 "그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있냐"라며 궁금해했고, 조이현은 "제 한을 다 풀고 있는 것 같다. 아이돌 했을 때 1위를 한다거나 잘 되지 못했었던 게 있어서 이 친구들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더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라며 고백했다.

조이현은 체중 관리를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했고, "현미밥과 닭가슴살을 이용한 삼각김밥하고 그릭 요거트를 만들려고 한다"라며 설명했다.

또 멤버들은 연습 도중 군것질했고, 조이현이 나타나자 서둘러 간식을 숨겼다. 그러나 조이현은 CCTV로 미리 확인했고, "범죄 현장을 또 찍었다. 안 했다고 할까 봐"라며 영상을 보여줬다.

조이현은 "군것질하지 않냐. 식단 이외에 먹으면 안 된다.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온다. 예쁘게 나오려면 어쩔 수 없지 않냐. 열심히 다이어트하고 치팅데이를 갖자"라며 다독였다. 조이현은 도시락을 나눠줬고, "나는 건강하게 했으면 좋겠다"라며 덧붙였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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