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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다이아 조이현, 클라씨 매니저로 깜짝 등장 "한 푸는 중"[★밤TView]

이시호 기자 입력 2022. 05. 15. 00:45 수정 2022. 05. 1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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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다이아 출신 조이현이 클라씨의 매니저로 깜짝 등장했다.

클라씨의 매니저는 바로 2013년에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데뷔해 이후 다이아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조이현이었다.

조이현은 클라씨의 데뷔를 앞두고 하루 종일 열정을 다하고 있다며 "제 한을 다 풀고 있는 것 같다. 아이돌 했을 때 뭔가 1위를 하거나 잘 되지 못했던 게 있어서 이 친구들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더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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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전참시' 다이아 출신 조이현이 클라씨의 매니저로 깜짝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데뷔를 앞둔 클라씨(CLASS:y)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참시'에는 '방과 후 설렘'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원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원지민은 "저는 5위 이내는 안 될 줄 알았는데 갑자기 1위 후보로 불려서 깜짝 놀랐다"며 1위 소감을 밝혔다. 원지민은 또 학교서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는 "저는 제가 슈퍼스타가 된 줄 알았다. 제가 전학왔다는 소문이 났는지 저를 보겠다고 기다린 친구들 때문에 복도가 마비됐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클라씨의 특별한 매니저가 공개됐다. 클라씨의 매니저는 바로 2013년에 걸그룹 파이브돌스로 데뷔해 이후 다이아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조이현이었다. 조이현은 "제가 워낙 섬세하고 꼼꼼하고, 추진력도 있어서 나중에 프로듀서를 하면 잘하겠다 생각했는데 감사하게 기회가 왔고, 클라씨까지 맡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이현은 클라씨의 데뷔를 앞두고 하루 종일 열정을 다하고 있다며 "제 한을 다 풀고 있는 것 같다. 아이돌 했을 때 뭔가 1위를 하거나 잘 되지 못했던 게 있어서 이 친구들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더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조이현은 이어 성장기에 체중 조절을 해야 하는 클라씨를 위해 직접 건강식으로 도시락을 싸기까지 해 탄성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저런 대표님이 어딨냐"며 감탄했다.

클라씨 역시 키에 관심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클라씨의 박보은은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는 말에 직접 분유를 준비해 마시며 놀라움을 안겼다. 또 김선유는 영양제를 들고 와 멤버들에 나눠주며 웃음을 더했다. 이에 172cm로 그룹 내 최장신인 원지민은 "저는 초등학생 때 무조건 10시 전에 잤다"고 비결을 밝혔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클라씨는 대표님 몰래 군것질을 하기도 했으나 걸그룹 출신인 조이현은 이에 속지 않았다. 조이현은 "식단 이외에 먹으면 안 된다. 내가 그렇게 했는데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온다. 예쁘게 나오려면 어쩔 수가 없지 않냐. 열심히 다이어트하고 치팅 데이를 갖자"고 다독여 시선을 끌었다. 조이현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클라씨가 자신에게 편하게 속마음을 말해주는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원지민은 "대표님이 걸그룹이셨다보니 현실적인 조언과 감정적인 위로를 잘해주신다"며 "너무 좋은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또 이날 클라씨의 연습 현장에는 '방과 후 설렘'의 선생님이었던 댄서 아이키가 깜짝 방문했다. 아이키는 일취월장한 클라씨의 모습에 감탄했고, "바라는 건 단 한 가지다. 항상 처음처럼. 일취월장할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여유있게 해라"며 격려를 전했다.

한편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연예계 마당발'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호영은 오전엔 삼남매의 엄마 배우 김성은과 가수 이민경 등 패셔니스타 지인들과 함께 브런치를 먹고, 스케줄 중간에는 끊임없이 대기실에 찾아오는 지인들을 맞이했다. 또 스케줄 후에는 유부남 홈 트레이너들과 꽃꽂이를 배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호영의 출연 이유는 바로 매니저 공개 구인이었다. 김호영은 "저는 많은 거 바라지 않는다. 지금까지 다녔던 애들이 다 이사님 라인이라 숫기가 없었다. 저는 숫기 없는 건 괜찮다. 단 내가 재미있는 말을 했을 때 웃어주기만 하면 된다. 정말 다른 게 필요 없다. 매니지먼트 자체에 관심이 있거나, 아니면 나한테 관심이 있거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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