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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김정임, 부부 금실 위해 댄스 스포츠→대회 출전 선언 (살림남2) [종합]

이이진 기자 입력 2022. 05. 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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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 선수 홍성흔과 모델 김정임이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와 대회를 준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과 김정임이 댄스 스포츠를 배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홍성흔은 "(댄스 스포츠) 선생님이 대회를 준비하라고 했다"라며 자랑했고, 김정임 언니는 "그거 하다가 바람 난 사람 진짜 많이 봤다"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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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전 야구 선수 홍성흔과 모델 김정임이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와 대회를 준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과 김정임이 댄스 스포츠를 배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정임 언니는 홍성흔과 김정임의 집을 찾았고, 홍성흔은 "나는 처형 없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것 같다. 나를 너무 잘 챙겨주고"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정임 언니는 "난 홍 서방 팬이다"라며 응원했고, 김정임은 "그래서 내가 오지 말라고 한다. 자꾸 나한테 잔소리만 해서"라며 툴툴거렸다.


그러나 김정임 언니는 "홍 서방은 하고 열심히 하고 그 사람이 제부가 되고 되게 좋아했다. 근데 방송 보니까 심진화 부부 나왔을 때 뽀뽀하는데 왜 닦았냐. 정임이 싫냐"라며 쏘아붙였다.

홍성흔은 "립스틱이 좀 진했다. 너무 흥분해 있어서 침이 많았다"라며 변명했고, 김정임 언니는 "정임이 화가 나서 한강 나가게 하고. 집에서 왜 그렇게 게임을 많이 하냐. 
댄스 하러 가더라"라며 게임 대신 다른 취미를 가져보라고 못박았다.

홍성흔은 "(댄스 스포츠) 선생님이 대회를 준비하라고 했다"라며 자랑했고, 김정임 언니는 "그거 하다가 바람 난 사람 진짜 많이 봤다"라며 걱정했다. 홍성흔은 "바람이 날 호르몬 수치는 아니다"라며 안심시켰고, 김정임 언니는 "춤을 같이 배워 봐라"라며 김정임을 부추겼다.

김정임은 "부부가 잘 맞아서 같이 하면 좋은데 나는 내 성향에 안 맞는다"라며 손사래쳤고, 김정임 언니는 "아니다. 너 예전에 나이트클럽 가지 않았냐. 얘는 담 넘어서 들어왔다"라며 폭로했다.

홍성흔은 "나랑 댄스 스포츠를 같이 하게 된다면 게임 줄이겠다"라며 선언했고, 김정이믕ㄴ "부부가 취미 생활을 같이 해야 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건 진리라고 생각한다. 저만 생각하면 안 하고 싶고 고민이 된다"라며 갈등했다.


이후 김정임은 홍성흔과 함께 박지우를 만났고, 라틴 댄스를 배웠다. 이때 박지우는 "대회 나가기로 한 거 협의하셨냐. 여기 온 이상 제 마음대로 해야 한다. 이미 끝났다"라며 권유했고, 김정임은 "(홍성흔이 오기 전에는) 해보고 싫으면 안 해도 된다고 했다"라며 깜짝 놀랐다.

특히 박지우는 "대회를 나가기로 결정했으니까 내 마음대로 할 거다"라며 못박았고, 김정임은 "나는 선생님 게 아니다. 왜 마음대로 하냐"라며 불편해했다. 결국 홍성흔과 김정임은 대회 출전을 대비해 차차차를 배웠고, 그 과정에서 박지우는 김정임과 파트너가 되어 연습했다.

홍성흔은 "선생님이 스킨십이 너무 많다"라며 발끈했고, 박지우는 "스킨십이라고 느끼지 못하고"라며 해명했다. 김정임은 "느껴진다. 선생님 손을 잡으면 스킨십 같다"라며 고백했고, 홍성흔은 "많이 외로웠구나"라며 씁쓸해했다.

더 나아가 홍성흔은 "(대회) 무조건 해야 한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 웃음바다 되면 안 된다. 스포츠다. 우리 부부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자"라며 다짐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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