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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김우빈♥한지민 가파도 여행 배 끊겼다, 전화 정체는? (종합)

유경상 입력 2022. 05. 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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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한지민과 여행을 떠났다가 문제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

5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1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박정준(김우빈 분)은 이영옥(한지민 분)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박정준(김우빈 분)은 이영옥이 거짓말을 일삼고 계속 걸려오는 전화 탓에 남자가 있거나 애가 있다는 소문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았다.

박정준은 핸드폰이 떨어지며 통화버튼이 눌리자 망설이다가 이영옥 대신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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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한지민과 여행을 떠났다가 문제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

5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1회(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 박정준(김우빈 분)은 이영옥(한지민 분)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동석(이병헌 분)은 민선아(신민아 분)가 아들 양육권 소송을 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모친 강옥동(김혜자 분)이 한 번이라도 자신을 그렇게 애틋하게 생각한 적이 있는지 궁금해 했다. 민선아는 자신을 두고 죽은 부친을 언급하며 처음에는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이 거짓말이었는지 의심하다가 나중에는 왜 힘든지 물어보지 않은 일을 자책했다고 털어놨다.

민선아는 이동석에게도 모친 강옥동에게 직접 물어보라고 조언했다. 이어 민선아는 아들 곁에 가까이 있기 위해 제주도에 내려가 살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원래 살던 집에서 살며 일을 하겠다고 말했고 이동석은 민선아를 위해 침대를 거실로 옮겨주고 매일 몸을 움직이라고 조언했다. 이동석은 언제든 전화를 하라며 민선아와 재회를 약속했다.

정인권(박지환 분)과 방호식(최영준 분)은 아들 정현(배현성 분)과 방영주(노윤서 분)의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허락하고 두 사람을 함께 살게 할 것인지, 어떻게 집을 얻어줄 것인지에 대해 갈등을 빚었다. 두 사람은 또 이동석에게 함께 집을 짓는 민선아에 대해 물었고, 이동석은 민선아가 이혼하고 5살 아들이 있다고 답했다.

그 말을 들은 현춘희(고두심 분)는 강옥동에게 “그래도 여자를 만난다. 동석이 나이도 있는데. 이혼해도 괜찮다. 애 있어도 괜찮다”고 말했고 강옥동도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강옥동은 평소와 달리 아들 이동석의 트럭에서 옷을 샀고, 이에 이동석이 옷을 던져주며 “여태 다른 데서 옷 사다가. 나 건드리지 마라”고 성냈다.

현춘희는 이동석에게 “네 엄마 내일모레 죽는다. 후회하지 마라”고 분노했고 이동석은 “사람 다 죽는다”고 응수했다. 정은희(이정은 분)가 이상한 낌새를 차리고 현춘희와 강옥동에게 “어디 아프냐”고 질문했지만 현춘희는 “늙으면 다 아프다”고 둘러댔다.

해녀들은 이영옥(한지민 분)이 스스로 물질을 그만두게끔 왕따를 시켰고 이번에는 현춘희도 동참했다. 박정준(김우빈 분)은 이영옥이 거짓말을 일삼고 계속 걸려오는 전화 탓에 남자가 있거나 애가 있다는 소문에 시달리고 있음을 알았다. 하지만 박정준은 이영옥을 믿었고 함께 가파도로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이 술을 마시다가 배가 끊겼다.

그날 밤 이영옥과 박정준은 “아무 일 없이 술만 마시는 걸로” 합의했고, 이영옥은 박정준에게 부모님이 화가였지만 자신이 태어나자마자 그림을 모두 태워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영옥이 화장실에 간 사이 또 전화가 걸려왔다. 박정준은 핸드폰이 떨어지며 통화버튼이 눌리자 망설이다가 이영옥 대신 전화를 받았다.

박정준이 “여보세요? 지금 영옥이 누나 자리에 없는데 실례지만 누구세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며 수시로 이영옥에게 전화를 걸어오는 인물의 정체를 궁금하게 했다.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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