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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윤시윤과 사귀자마자.."사랑 거지같아"[★밤TView]

이시호 기자 입력 2022. 05. 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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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름다워' 배우 배다빈이 윤시윤과 사귄지 하루 만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현미래는 이에 "믿겨지지가 않는다. 어떻게 갑자기 이럴 수가 있냐"며 당황했지만 이현재는 "갑자기가 아니다"며 "스며들고 있던 것 같다. 미래씨가 저한테"라 답해 설렘을 안겼다.

하지만 이현재는 한 입을 먹을 때마다 "소스에 레드 와인 넣으면 훨씬 부드럽다"며 요리 지식을 방출해 현미래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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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방송 화면 캡처
'현재는 아름다워' 배우 배다빈이 윤시윤과 사귄지 하루 만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가 사귀기 시작했다.

이현재는 앞서 "미래 씨. 이제 알겠다. 내가 왜 이렇게 여길 죽어라 뛰어왔는지"라며 "좋아합니다"라 마음을 전했다. 현미래는 이에 "믿겨지지가 않는다. 어떻게 갑자기 이럴 수가 있냐"며 당황했지만 이현재는 "갑자기가 아니다"며 "스며들고 있던 것 같다. 미래씨가 저한테"라 답해 설렘을 안겼다.

이현재는 "미래 씨도 저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냐. 사귀자 우리"라며 "오늘부터 우리 1일이다"고 덧붙여 달달함을 자아냈다. 현미래는 이에 설렘에 가득 차 다음 날을 맞이했다. 현미래는 이현재와 문자를 하다 그가 점심으로 배달 음식을 먹는다는 말에 안타까워하며 도시락을 싸가겠다고 결심하기까지 했다.

진수정(박지영 분)은 이에 깜짝 놀라 "너 어제부터 사귀기로 했다면서 이러고 싶냐"고 물었으나 현미래는 "하고 싶다. 저번에는 너무 감정을 누르기만 하지 않았냐"며 "좋아하는 마음 다 표현하고 싶다"고 답했다. 진수정은 결국 한숨을 내쉬며 도시락 싸기를 도왔다. 현미래는 달달한 식사를 기대하며 식탁보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현재는 한 입을 먹을 때마다 "소스에 레드 와인 넣으면 훨씬 부드럽다"며 요리 지식을 방출해 현미래를 당황시켰다. 현미래는 '괜히 쌌나봐'라 생각하며 당황했다. 진수정은 이에 "어떻게 요리를 평가하냐"며 "사랑에 노력을 왜 하냐. 그 변호사는 너 안 좋아한다. 네가 너무 좋아하니까 못 쳐내고 받아주는 거다"고 말해 현미래를 서운하게 했다.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방송 화면 캡처
이현재는 저녁에 이민호(박상원 분)와 단둘이 술자리를 가졌다. 이현재는 조심스레 현미래와 만나보기로 했다는 사실을 밝혔고, 이민호는 빨리 가족들에 알려야겠다며 "나도 네 엄마나 할아버지 앞에서 좀 으스대고 싶다"고 기뻐했다. 이현재는 이에 "그럼 꼭 얘기해야겠네. 표정 궁금하다"며 마주 웃었다. 이어 이현재는 이민호가 "어떤 여자냐"고 묻자 "예쁘다"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이윤재(오민석 분)는 앞서 가족회의서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윤재는 "근데 좀 애매하다. 썸 타는 중이다.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긴 하다"고 덧붙여 가족들을 당황시켰다. 한경애(김혜옥 분)는 "엄마는 네가 왜 결혼 못 했는지 이제 알았다. 나이 40 먹어서 썸을 타냐. 밀어붙여야지"라며 툴툴댔고, 이경철(박인환 분)은 "남자는 박력이다. 쭉 땡겨라"며 웃었다.

하지만 시작의 설렘은 짧았다. 현미래는 사소한 일 하나하나 이현재와 공유하고 싶어했으나 이현재는 바쁜 일정 탓에 현미래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현미래는 저녁을 같이 먹자며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이현재를 기다리기까지 했으나 이현재는 갑자기 재판을 앞둔 의뢰인이 찾아오는 바람에 갑자기 약속을 취소하고 말았다. 현미래는 혼자 와인을 마시며 "사랑은 거지같은 거야"라 푸념했다.

한경애는 이후 이수재(서범준 분)와 나유나(최예빈 분)의 결혼을 밀어붙이려 나섰다. 한경애는 나유나를 아파트로 데려가 직접 보여주며 "나는 네가 날 가볍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어렵지 않은 사람"이라고 웃었고, 나유나는 이에 감동받은 듯 뭉클해했다. 나유나는 이후 이수재와 퇴근 후 저녁을 만나며 "진짜 결혼할까?"라 물어 이수재를 놀라게 했다. 이수재는 "유나야. 우리 이제 꽃길만 남았다"며 행복해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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