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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신봉선 미모에 '찐감탄'.."체중 감량 무지하게 했네" ('놀뭐')

입력 2022. 05. 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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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신봉선이 WSG워너비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 참가자 15명이 복불복으로 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본격 심사에 앞서 김숙은 "한 분의 심사위원을 모셨다"라며 신봉선을 소개했다.

몰라보게 날렵한 얼굴로 등장한 신봉선을 향해 하하는 "너무 예쁘다! 뭐야!"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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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놀면 뭐하니?' 신봉선이 WSG워너비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 참가자 15명이 복불복으로 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대망의 마지막 라운드는 조별 경연이었다. 대청봉, 비로봉, 할미봉, 신선봉 4개 조는 각자 경연곡을 연습해온 뒤 현장에서 처음 호흡 맞춰 노래했다.

본격 심사에 앞서 김숙은 "한 분의 심사위원을 모셨다"라며 신봉선을 소개했다. 몰라보게 날렵한 얼굴로 등장한 신봉선을 향해 하하는 "너무 예쁘다! 뭐야!"라고 소리쳤다. 유재석도 "못 본 한 달 사이에 체중 감량 무지하게 했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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