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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6월 비연예인과 결혼.."축복해주길"

박세희 기자 입력 2022. 05. 14. 12:50 수정 2022. 05. 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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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다음 달 결혼한다.

공개된 청첩장에 있는 결혼 날짜는 다음 달 4일이다.

돈스파이크는 "아내가 될 사람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라면서 "지나친 관심은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니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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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돈스파이크.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다음 달 결혼한다.

돈스파이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첩장 사진을 올린 뒤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한다”며 “다음 달 지인들과 일가친지 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청첩장에 있는 결혼 날짜는 다음 달 4일이다. 돈스파이크는 “아내가 될 사람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라면서 “지나친 관심은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니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1996년 그룹 포지션의 객원 멤버(건반)로 가요계에 입문한 돈스파이크는 터보, 브라운아이즈, 김범수, 화요비, 박효신, 린 등의 음반에서 작곡가와 편곡자,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이어 MBC의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들의 노래를 편곡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현재는 스테이크 전문점 등 외식 브랜드를 론칭하며 요리 사업가로서의 활동도 겸하고 있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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