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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품절남 합류 "비연예인과 6월 결혼"[전문]

송오정 입력 2022. 05. 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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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5월 13일 돈스파이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며 "돌아오는 6월 주변지인들과 일가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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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5월 13일 돈스파이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며 "돌아오는 6월 주변지인들과 일가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I'm getting married!!!!!"라고 덧붙여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돈스파이크는 6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 '랜선장터'를 통해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1996년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했다. 예능을 통해 고기에 대한 깊은 지식과 애정을 드러냈으며 현재는 외식업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이하 돈스파이크 SNS 전문.

안녕하세요 돈스파이크란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수입니다.

악필이어서 손편지는 힘드네요. ^^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습니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합니다. 이에 돌아오는 6월 주변지인들과 일가친지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입니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새신랑 김민수-

I'm getting married!!!!!!!!!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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