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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비연예인 연인과 6월 결혼 [전문]

이기은 기자 입력 2022. 05. 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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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출신이자 방송인, 요식업 CEO 돈스파이크가 결혼한다.

돈스파이크는 6월 결혼 예정이라며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일을 하는 비연예인입니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때 자연스럽게 인사 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돈스파이크는 고기 관련 요식업 CEO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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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작곡가 출신이자 방송인, 요식업 CEO 돈스파이크가 결혼한다.

돈스파이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접장 사진을 공개하며 현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돈스파이크란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수입니다. 악필이어서 손편지는 힘드네요"라며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습니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6월 결혼 예정이라며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일을 하는 비연예인입니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때 자연스럽게 인사 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설명했다.

1977년생인 돈스파이크는 지난해 6살 연하 연인과 열애 중이라 밝혔다. 현재 돈스파이크는 고기 관련 요식업 CEO로 일하고 있다.

이하 돈스파이크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돈스파이크란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수입니다.

악필이어서 손편지는 힘드네요.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습니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합니다. 이에 돌아오는 6월 주변 지인들과 일가 친지 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내가 될 분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입니다. 지나친 관심은 저의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 드릴 생각이오니 저희 앞날을 축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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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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