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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X최다니엘X남윤수 '오늘의 웹툰', 7월 29일 첫 방송 확정[공식]

심언경 입력 2022. 05. 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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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출연하는 '오늘의 웹툰'의 첫 방송일이 확정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조예랑 이재은 극본· 조수원 김영환 연출) 측은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7월 29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배우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극중 직장 선후배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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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출연하는 ‘오늘의 웹툰’의 첫 방송일이 확정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조예랑 이재은 극본· 조수원 김영환 연출) 측은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7월 29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배우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극중 직장 선후배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네온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일본 드라마 ‘중쇄를 찍자’를 원작으로 한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의사 요한’의 조수원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특히 ‘오늘의 웹툰’은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내맞선’으로 ‘한국의 엠마스톤’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세정은 극중긍정의 아이콘 온마음으로 분한다.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뛰어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4년여 만에 안방을 찾는 최다니엘은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 역을 맡는다. 석지형은 ‘팩폭(사실을 여과 없이 말함)’이 필요할 때 확실히 펀치를 날리다가도 뒤에서 묵묵히 돕는 온마음의 사수이기도 하다. 최다니엘은 인물의 다채로운 매력을 능수능란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연모’로 대세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한 남윤수는 IQ 150 엘리트인 네온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 구준영을 연기한다. 유망한 IT 기업에 고득점으로 입사한 구준영은 신생 웹툰 서비스 부서에 배치되면서 적응하지 못한다. 하지만 매사에 정성을 다하는 온마음 곁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변화한다. 부드럽고 청량한 이미지인 남윤수의 연기 변신이 궁금하다.

제작진은 “최근 대본연습을 마치고 촬영에 돌입했다.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 등 주요 출연진이 캐릭터 ‘착붙’ 연기와 진정성으로 따뜻한 직장 공감 드라마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의 직장 케미 역시 기대 이상으로 훌륭해, 천군만마를 얻은 듯하다”며 “꿈과 현실의 기로에 선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장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로 오는 7월 29일 안방극장을 찾아가겠다”고 귀띔했다.

‘오늘의 웹툰’은 오는 7월 29일 첫 방송 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 에이전시가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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