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타뉴스

안정환♥이혜원, 뉴욕대 합격 딸+잘생긴 아들 '자식농사' 성공했네[스타IN★]

한해선 기자 입력 2022. 05. 09. 00:15

기사 도구 모음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의 자녀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혜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잘 찍어주는 리환. 안느 두 분은 나 몰라라 먼저 가고 흥. 엄마 더 늙어도 찍어줘야 해. 어른이 어린이 모두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자의 외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리원 양과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낳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의 자녀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혜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잘 찍어주는 리환. 안느 두 분은 나 몰라라 먼저 가고 흥. 엄마 더 늙어도 찍어줘야 해. 어른이 어린이 모두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자의 외출 근황을 전했다. 리환 군은 안정환과 이혜원을 빼닮은 훤칠한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안리원, 이혜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코미디언 심진화는 "내가 다 뿌듯♡ 멋진 아들 딸"이라고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도 "리환이 너무 잘생김요. 분위기 있고", "리환이 넘 멋져요" 등 리환 군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혜원은 지난 7일 "리원 대학 축하해!!! 축하하는날!!!"이라며 딸 리원 양의 대학 합격 소식도 전했다. 리원 양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뉴욕대학교 합격 근황을 밝혔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 리원 양과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낳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