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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싸이 "여장 수영복, 자존감 많이 떨어졌다"

최하나 기자 입력 2022. 05. 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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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싸이가 여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싸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싸이의 여장 무대를 언급하며 "어떤 무대가 가장 현타가 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싸이는 수영복 의상을 언급하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 관객들이 깜짝 놀라려면 환복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뜯어지게끔 만드는데 입을 때 부끄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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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싸이가 여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싸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싸이의 여장 무대를 언급하며 "어떤 무대가 가장 현타가 왔느냐"고 물었다.

이에 싸이는 수영복 의상을 언급하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 관객들이 깜짝 놀라려면 환복할 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뜯어지게끔 만드는데 입을 때 부끄럽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싸이 콘서트를 가면 막차가 끊기는게 기본이다"라고 했다. 서장훈은 "싸이 콘서트는 앵콜을 많이 한다. 좀 짜증이 나는게 콘서트 끝나고 뒤풀이를 하기로 했다. 본인이 본인 흥에 겨워서 앵콜을 거의 공연 하나를 더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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