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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치료 마친 트와이스 사나, 콘서트준비 박차

이선명 기자 입력 2022. 05. 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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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코로나19 치료를 마치고 입국해 다가오는 북미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코로나19 치료를 마친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북미 콘서트 준비에 매진한다.

트와이스 사나는 오는 5일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이용해 이날 오후 5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트와이스는 일본 도쿄돔에서 총 3회에 걸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달 26일 귀국했으나 사나는 이번 귀국 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 사나가 코로나19 확진됐기 때문이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입장을 내고 “금일 트와이스 사나가 출국을 위한 PCR(유전자증폭)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나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지만 돌파 감염된 사례다. 사나는 일본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와 요양을 마치고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뒤 이번 입국 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나까지 입국 절차를 마치며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다시 소속사의 품에 안긴다. 이번 단독 콘서트를 성대하게 마무리한 트와이스는 미국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트와이스는 오는 14일부터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오브 캘리포니아 스타이움에서 K팝 그룹 최초로 북미 스타디움 2회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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