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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 "'프듀48' 4년 전, 사쿠라-김채원 다시 볼 줄 몰랐는데"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입력 2022. 05. 02. 16:29 수정 2022. 05. 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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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이 사쿠라, 김채원과 함께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허윤진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데뷔 앨범 'FEARLES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프로듀스48'(2018) 끝나고 연습생 생활을 다시 하면서 사쿠라, 김채원과 다시 볼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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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르세라핌 허윤진 “‘프듀48’ 4년 전, 사쿠라-김채원 다시 볼 줄 몰랐는데”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이 사쿠라, 김채원과 함께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

허윤진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데뷔 앨범 ‘FEARLES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프로듀스48’(2018) 끝나고 연습생 생활을 다시 하면서 사쿠라, 김채원과 다시 볼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4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 선의의 라이벌로 만났던 사쿠라, 김채원 그리고 허윤진. 당시 허윤진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사쿠라와 김채원은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발탁돼 지난해까지 활동했다.

허윤진은 “이렇게 한 팀으로 모이게 돼 너무 좋았다. 4년이 지난 만큼 얼마나 달라졌을까,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만나자마자 너무 잘 지내서 좋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르세라핌은 ‘IM FEARLESS’를 애너그램 방식으로 만든 이름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그룹명에 담았다.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FEARLESS’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는 타이틀곡 ‘FEARLESS’와 수록곡 ‘The Great Mermaid’ 작업에 참여했으며 멤버 김채원과 허윤진이 3번 트랙 ‘Blue Flame’ 작사에 참여했다.

앨범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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