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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44세 동갑' 이효리와 만남 "강남 일대서 유명"

김나연 기자 입력 2022. 04. 3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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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동갑내기 이효리와 만났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서울 체크인'에 함께 출연한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 윤혜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서울체크인' 미공개 영상에서는 이효리와 동갑내기인 윤혜진을 만나고 싶어했고, 시누이 엄정화가 그를 불러내 만남이 성사됐다.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과 윤혜진은 즉석에서 만나 밥을 먹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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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동갑내기 이효리와 만났다.

엄정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체크인' 혜진이 등장. 사랑스런 컷"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서울 체크인'에 함께 출연한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 윤혜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서울체크인' 미공개 영상에서는 이효리와 동갑내기인 윤혜진을 만나고 싶어했고, 시누이 엄정화가 그를 불러내 만남이 성사됐다.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과 윤혜진은 즉석에서 만나 밥을 먹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특히 윤혜진은 "고등학교 때부터 (이) 효리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강남 일대에서 이효리를 다 알고 있었다. 79년생으로 학교를 같이 다녔고, 나는 빠른 80"이라고 말했고, 이효리는 "'야'라고 해라. 언니 소리 지겹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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