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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크인' 윤혜진 "이효리, 고등학교 때 예쁘다고 강남 일대서 유명"

박정민 입력 2022. 04. 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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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과거 이효리 인기를 언급했다.

영상 속에는 이효리가 동갑내기이자 엄정화 올케인 윤혜진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 김완선, 이효리, 윤혜진은 용인 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효리는 윤혜진을 보자마자 "랜선 친구"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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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과거 이효리 인기를 언급했다.

티빙 유튜브 채널에는 4월 29일 "파워E 효리가 처음 본 친구와 하는 것 해장 그리고 네컷 사진"이라는 제목의 '서울체크인' 4회 미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이효리가 동갑내기이자 엄정화 올케인 윤혜진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엄정화에게 윤혜진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급만남이 성사됐다. 엄정화, 김완선, 이효리, 윤혜진은 용인 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효리는 윤혜진을 보자마자 "랜선 친구"라며 반가워했다. 역삼중학교를 나왔다고 밝힌 윤혜진은 "고등학교 때부터 효리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내가 좀 유명했지. 예쁜 애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윤혜진은 "맞다. 강남 일대 이효리 다 알고 있었지"라고 회상했다.

네 사람은 인생네컷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올리며 "서울 체크인 혜진이 등장! 사랑스러운 컷!"이라고 사진을 올려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티빙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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