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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 핫한 '세기의 커플' [ST이슈]

윤혜영 기자 입력 2022. 04. 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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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세기의 커플'답게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현빈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빈 손예진은 17일 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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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세기의 커플'답게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현빈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세기의 커플'이란 수식어답게 결혼식 시간부터 청첩장, 식사 메뉴, 비용 등 식의 면면이 화제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10일 만인 지난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성대했던 결혼식 만큼이나 신혼여행도 큰 화제를 모았다. 취재진이 몰릴 것을 예상해 두 사람은 각자의 차량을 이용해 따로 출국 수속을 밟았다.

이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SNS 등을 통해 '생중계'에 가까운 목격담을 낳았다.

LA 도착 후 현빈과 손예진은 각자 짐을 실은 카트를 끌고 공항 밖으로 나왔다. 특히 일부 팬들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현빈과 손예진의 사진을 동의 없이 촬영해 현빈이 비켜달라는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나돌기도 했다.

계속해서 두 사람이 길거리를 다니는 모습, 식사하는 모습, 농구 경기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 등 신혼여행 일거수일투족이 SNS를 통해 알려졌다. '라이브'에 가까울 정도로 여러 상황이 생중계되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현빈 손예진은 17일 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둘의 입국 현장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공항에 자리한 수많은 취재진에 잠시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신혼부부다운 달달한 모먼트를 뽐냈다.

현빈 손예진은 경기도 구리시의 한 펜트하우스에서 신혼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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