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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美 신혼여행 마치고 귀국..공항에서도 '알콩달콩' [종합]

이창규 기자 입력 2022. 04. 2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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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28일 오후 현빈과 손예진은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현빈과 손예진은 팬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지만, 지나치게 쏠린 관심 탓에 우려섞인 목소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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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28일 오후 현빈과 손예진은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1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행 비행기를 타고 출국한 지 17일 만의 귀국이다.

두 사람은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인사를 전한 뒤 공항을 빠져나갔다. 공항 밖에서 대기하던 취재진이 포즈를 요청하자 두 사람은 찰싹 붙어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뒤 차를 타고 자리를 떴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경호원들까지 배치되며 철통 보안 속에 결혼식이 진행됐지만, SNS 등을 통해 현장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결혼식 후 휴식을 취하던 두 사람은 이달 11일 미국으로 출국했는데, 톰브래들리 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이들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렸고, 이에 SNS 등을 통해 두 부부의 모습이 생중계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현빈과 손예진은 팬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지만, 지나치게 쏠린 관심 탓에 우려섞인 목소리도 나왔다.


이어 뉴욕에서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는가 하면, 브루클린 네츠와 보스턴 셀틱스의 NBA 플레이오프 경기를 직관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손예진은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췄고, 현빈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과 '교섭'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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