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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2주간 허니문 마치고 귀국

박상후 기자 입력 2022. 04. 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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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달콤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현빈, 손예진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현빈·손예진 부부는 일상으로 돌아가 연기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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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달콤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현빈, 손예진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11일 미국으로 출국한 지 2주 만이다.

이날 현빈과 손예진은 나란히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했다. 이후 두 사람은 팬들뿐만 아니라 취재진들에게 해맑은 눈웃음과 함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철통 보안 속에 진행된 결혼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두 사람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들의 신혼여행은 입국과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을 통해 실시간 수준으로 공개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 국제공항 톰 브래들리 터미널에 도착한 모습부터 커플룩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길거리를 거니는 모습까지 연이어 포착됐다.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현빈·손예진 부부는 일상으로 돌아가 연기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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