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뉴시스

진희경, 여장부 매력 방출..'살인자의 쇼핑목록'

김주희 인턴 입력 2022. 04. 28. 10:47

기사 도구 모음

배우 진희경이 tvN 새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열연을 펼쳤다.

27일 첫 방송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진희경을 MS마트 사장이자 금쪽이 아들 '대성(이광수 분)'의 엄마 '한명숙' 역할로 등장했다.

진희경이 출연하는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마트 사장,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 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뉴시스] 진희경. 2022.04.28.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배우 진희경이 tvN 새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열연을 펼쳤다.

27일 첫 방송된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진희경을 MS마트 사장이자 금쪽이 아들 '대성(이광수 분)'의 엄마 '한명숙' 역할로 등장했다. 진희경은 파격 비주얼 변신부터 작품 분위기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진희경이 출연하는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마트 사장,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 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이다.

진희경은 과거 낡고 작은 구멍가게를 알뜰살뜰하게 운영하고 있던 인물이다. 비범한 아들 대성의 추리로 손님으로 온 장원영(오천원 역)이 내민 지폐가 위조임을 알게 된 진희경은 그와 신경전을 벌이다,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다.

이로 인해 한명숙은 남다른 사업수완으로 대형 마트로 자리잡아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MS로 변경했다. 진희경은 30대가 된 대성이 공무원 준비를 이유로 사실상 백수생활을 하자, 걸크러쉬한 모습으로 아들의 독립과 마트 채용을 쿨하게 주고받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진희경은 극 말미 동네 단골 아이에게 자상하게 대하며, 아이 엄마가 장기간 동네에 보이지 않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엄마의 따뜻함을 느끼게 했다. 진희경은 전체적으로 한 회 동안 동네보안관 급 성격과 마트 보스다운 여장부 매력을 방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