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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으리으리한 집' 이유 있었네 "연금? 매달 나오고 현금으로도 받아" ('신랑수업')[종합]

이게은 입력 2022. 04. 28. 07:50 수정 2022. 04. 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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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일등 신랑감 면모를 보였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박태환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원희는 신입생 박태환을 소개하며 "키 184cm에 몸무게가 74kg,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한다. 집은 자가를 보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박태환의 집은 탁 트인 넓은 거실에 깔끔한 인테리어, 곳곳이 정리 정돈이 잘 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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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일등 신랑감 면모를 보였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박태환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원희는 신입생 박태환을 소개하며 "키 184cm에 몸무게가 74kg,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한다. 집은 자가를 보유했다"라고 말했다. 또 그동안 선수 생활을 하며 금메달 20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고 설명을 더했다.

이승철이 "연금만 3000만 원 넘겠다!"라고 감탄하자 박태환은 "연금은 매달 나오고 그 이후 시합을 나가면 연금 점수가 차 있어서 현금으로 나온다"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최고점에 도달하면 나눠 못 받고 바로 받아야 되는구나"라고 놀라워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공개된 박태환의 집은 탁 트인 넓은 거실에 깔끔한 인테리어, 곳곳이 정리 정돈이 잘 돼 눈길을 끌었다. 김원희는 "여자 혼자 사는 집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옷과 신발 등도 각 잡혀 정리돼있어 백화점 매장을 떠올리게 했다. 박태환이 기상 후 먼저 한 일도 청소여서 그의 깔끔한 면모가 다시금 돋보였다.

오후에 박태환이 자리를 옮긴 곳은 그가 운영하는 수영장이었다. 대표는 그의 친누나였다. 박태환은 "일을 같이 하다 보니까 대표원장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직원들과 회의를 하고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등 CEO로서 바쁜 하루를 보낸 박태환. 그는 "초반 수영장 1호점을 운영할 땐 많이 힘들었다. 평생 운동만 하다가 사람과 부딪쳐서 하는 일을 처음 하다 보니 사람에 대한 상처도 받고 힘든 점도 많았다. 운동만 해서 그런지 좋은 게 좋은 거라고 한없이 잘해줬는데 상대방은 제 마음 같지 않더라. 그런 부분들이 힘들었다"라며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느꼈다고 밝히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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