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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넘쳐 현금 받았다"..박태환, '칼각' 잡힌 럭셔리 집 공개

이은 기자 입력 2022. 04. 2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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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이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2008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한 박태환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박태환의 럭셔리한 집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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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신랑수업' 방송 화면 캡처

'마린보이' 박태환이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2008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한 박태환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1989년생으로 올해 34세인 박태환은 184㎝의 훤칠한 키에 74㎏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태환은 자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박태환이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획득한 메달은 총 37개로, 금메달만 20개에 달했다. 이를 들은 가수 이승철은 "연금 3000만원 넘겠다"며 혀를 내둘렀고, 김준수는 "연금도 최대치가 있다던데"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박태환은 "연금은 매달 나오고 그 뒤에 시합을 나가면 최고점에 도달해서 현금이 따로 나온다"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최고점에 도달하면 나눠서 못 받고 바로 받아야 하는구나"라며 깜짝 놀랐다.

박태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 25살에 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잘못 맞추다 보니까 결혼을 못했다. 어머니가 요즘에는 (결혼에 대해) 말씀을 하신다. 예전에는 안하셨다. 마흔 전에는 결혼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무래도 불 꺼진 집에 혼자 들어가면 마음이 많이 허하더라. 그럴 때 누군가 있으면 안정도 되고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털어놨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 방송 화면 캡처

박태환의 럭셔리한 집도 공개됐다.

탁 트인 뷰를 자랑하는 넓은 거실부터 수납장 구석구석 칼 각으로 정리된 깔끔한 주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리모컨까지 '칼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었다.

침실은 호텔 같은 분위기로 꾸며져있었고, 신발장 역시 수납용품을 활용해 완벽하게 정리돼있었다. 박태환은 이른 아침부터 청소기를 돌리며 하루를 시작했다.

박태환의 냉장고 역시 편의점 뺨치는 '칼각' 진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아침 식사로 근사한 프렌치 토스트를 직접 요리해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즐겼다.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 토스트에 바나나와 슈가 파우더까지 장식해 먹는 모습에 모두가 감탄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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