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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매달 연금, 점수 넘쳐 현금도 받아..현재 여자친구 없다"(신랑수업)

이하나 입력 2022. 04. 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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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마흔 전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영상에서 박태환은 "결혼을 25살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타이밍을 잘 못 맞추다 보니까 아직까지 이러고 있다. 어머니가 요즘에는 결혼에 대해 말씀을 하신다. 예전에는 거의 안 하셨다. 그래도 마흔 전에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불 꺼진 집에 혼자 들어가면 마음이 허하더라. 그럴 때 누군가 있으면 안정도 되고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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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태환이 마흔 전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4월 27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박태환이 출연해 완벽 신랑감 면모를 드러냈다.

첫 등장부터 반전 애교를 보여준 박태환은 현재 34세, 184cm, 몸무게 74kg, 자가 보유 등 프로필을 공개했다.

금메달 20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7개, 총 메달 37개를 딴 박태환에게 이승철은 “연금만 3천만 원 넘겠다”라고 추측했다. 박태환은 “연금은 매달 나오고 그 이후에 시합에 나가면 점수가 차 있어서 따로 현금으로 나온다”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태환은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영상에서 박태환은 “결혼을 25살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타이밍을 잘 못 맞추다 보니까 아직까지 이러고 있다. 어머니가 요즘에는 결혼에 대해 말씀을 하신다. 예전에는 거의 안 하셨다. 그래도 마흔 전에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불 꺼진 집에 혼자 들어가면 마음이 허하더라. 그럴 때 누군가 있으면 안정도 되고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박태환은 “여자친구 자리가 비어있는지 오래다”라고 씁쓸해 했다.

박태환은 일어나자마자 청소를 하며 깔끔한 면모를 보였고, 프렌치 토스트를 직접 만들어 요리 실력까지 보여줬다. 수건, 화장품까지 일렬로 정리된 화장실을 본 박태환이 “누가 흐트려놔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자, 김준수는 “너무 깔끔해도 여성 분이 안 좋아한다고 한다”라고 질투했다.

이어 제일 길게 연애한 시간을 묻자 박태환은 “저는 그래도 3년 가까이. 한 번 만나면 오래 만난다”라고 답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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