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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탁 트인 거실+호텔 같은 침실..인테리어 센스 돋보인 집 공개(신랑수업)

이하나 입력 2022. 04. 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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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이 자가라고 밝힌 박태환은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박태환의 집에는 수건이 가지런히 개어져 있었고, 유리잔, 그릇까지 칼각을 유지했다.

출연자들은 깔끔함이 생활화된 박태환의 모습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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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태환이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4월 27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박태환이 새 멤버로 출연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이 자가라고 밝힌 박태환은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했다. 깔끔한 현관을 지나면 탁 트인 거실이 나왔다. 거실은 블루, 화이트 톤으로 맞춘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잘 정돈된 주방이 공개되자 김원희는 “여자 혼자 사는 집 같다”라고 말했다. 홍현희도 “인테리어 감각이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다.

박태환의 집에는 수건이 가지런히 개어져 있었고, 유리잔, 그릇까지 칼각을 유지했다. 리모컨도 한데 정리됐다.

침실은 호텔처럼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고, 옷장도 흡사 의류 매장 같았다. 신발장 역시 완벽하게 정리 돼 있었다. 출연자들은 깔끔함이 생활화된 박태환의 모습이 감탄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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