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포츠경향

블랙핑크 측, 6월 컴백? "아직 정해진 것 없어.."

김하영 온라인기자 입력 2022. 04. 27. 11:07 수정 2022. 04. 27. 11:22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경향]

블랙핑크 ‘ Lovesick Girls’ 당시 활동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BLACK PINK)의 확실한 컴백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27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 측은 스포츠경향에 “블랙핑크의 컴백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6월 컴백에 관해서는 많은 분이 그렇게 추측하는 것뿐이지 공식적으로는 발표하지 않았다”라며 전했다. 이어 “다만,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은 맞다. 다음에 자세한 일정이 나오면 공식 자료를 말씀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6일 스포츠 동아는 “한 관계자에 따르면 블랙핑크가 이르면 6월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보도를 냈다.

블랙핑크는 2020년 10월 발표한 ‘디 앨범’(THE ALBUM) 이후 아직 새 앨범 발매 소식이 없다. 그동안 블랙핑크의 제니, 로제, 리사, 지수 는 솔로 활동, 연기, 예능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을 만나왔다.

또 최근 제니는 ‘채널 십오야’ YG 패밀리 편에 출연하면서 “곧 컴백한다. 기다려달라”며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팬들은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소식에 대해 많은 기대감을 뿜고 있는 것. 만약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복귀한다면, 오랜 기간 기다렸던 만큼 블랙핑크의 이번 컴백은 그룹 활동을 원했던 팬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될 예정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3일 데뷔 더블 타이틀 곡 ‘붐바야’가 유튜브에 공개된 지 약 5년 8개월 만에 14억 뷰를 넘었다. 또 블랙핑크는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총 32편의 억대뷰 영상을 배출하는 등 K팝 걸그룹으로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 저작권자(c)스포츠경향.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