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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미주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법적 대응"

강선애 입력 2022. 04. 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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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의 소속사 안테나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의지를 밝혔다.

25일 안테나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명예훼손 게시글과 악성 댓글에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린다"고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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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유재석,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의 소속사 안테나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의지를 밝혔다.

25일 안테나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명예훼손 게시글과 악성 댓글에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린다"고 공표했다.

안테나는 "지속적인 악성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 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으로 판단되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이미 내부적으로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을 대상으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아티스트에게 폭언 및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보낸 이들에게도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향후 발생하는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 훼손 등의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테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의 소속사로 가수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다. 지난해 방송인 유재석, 이미주가 영입됐고, 가수 정재형, 페퍼톤스, 루시드폴, 정승환,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적재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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