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타뉴스

'우리들의 블루스' 노윤서, 배현성 말에 출산 결심 "너만 믿고 직진한다"

안윤지 기자 입력 2022. 04. 24. 21:30

기사 도구 모음

'우리들의 블루스' 배우 노윤서가 배현성의 말에 용기를 냈다.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정현(배현성 분)과 방영주(노윤서 분)의 임신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러나 정현은 "낳자. 어쩌면 우리가 애기를 잘 키울 수 있을지 모르잖아"라고 하자, 방영주는 "잘 키우긴 뭘 잘 키워. 너 때문에 내 인생 다 망쳤어"라고 그를 원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방송 캡처
'우리들의 블루스' 배우 노윤서가 배현성의 말에 용기를 냈다.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정현(배현성 분)과 방영주(노윤서 분)의 임신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정현은 "영주야 우리 낳자. 지울 자신이 없어. 자꾸 귀에서 애기 심장 소리가 들려"라고 혼란스러워했다. 그러나 방영주는 "잊어"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그러나 정현은 "낳자. 어쩌면 우리가 애기를 잘 키울 수 있을지 모르잖아"라고 하자, 방영주는 "잘 키우긴 뭘 잘 키워. 너 때문에 내 인생 다 망쳤어"라고 그를 원망했다.

이후 버스를 탄 방영주가 힘들어하자, 두 사람은 차에서 내려 걷기 시작했다. 방영주는 "우리 선배 언니는 애 지우고도 잘 살던데"라고 하자, 정현은 "애 낳고도 잘 살수 있어. 그 선배한텐 나같은 남자는 없었을걸"라며 신뢰를 줬다. 이에 방영주는 "나 진짜 너만 믿고 직진한다"라고 출산을 다짐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