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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밥먹을때 너무 예뻐..감사하다"('서울체크인')

김나연 입력 2022. 04. 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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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아내이자 배우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비는 "밥먹을때 그렇게 예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태희가 예뻐서 그런거 아니냐"고 했고, 비는 "그것도 그렇다. 밥 먹을때 양 볼 가득 채워진 표정을 보면 예쁘다"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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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비가 아내이자 배우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1화가 공개됐다.

이날 이효리는 '서울체크인'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해방촌 칵테일 바에서 비와 만났다. 앞서 비는 이효리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그를 응원했던 바.

이에 이효리는 "늘 커피차 고마웠다. 팬들한테 받아본거 말고는 처음이었다"며 "그래서 내가 너한테 직접 커피차 가려고 한다. 믹스커피 100잔 직접 타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비는 "근데 드라마 끝났다"고 말해 아쉬움을 안겼다.

이효리는 "(비가 나오는 작품) 한두개 보긴 했는데"라고 말했고, 비는 "더 봐야지. 내가 나오는데"라며 "난 티빙 결제를 안하는데 결제를 했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누나 보통 뭘 집중해서 꾸준히 몇시간 못보지?"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안본다. 나 나오는것만 본다. 남 나오는건 안 본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비는 "나보다 자기애, 자존감 1등같다. 나는 드라마에 나 나올때 말곤 딴짓한다. 체질적으로 앞에 누가 봐줄사람이 없으면 심심하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이에 공감하며 "누가 봐주는게 왜 그렇게 좋을까 우리는? 누가 보면 두배세배 힘난다. 근데 점점 봐주는사람이 없다"고 씁쓸해 했다. 그러자 비는 "우리 딸이 봐준다"고 했고, 이효리는 "우리 개들이 봐준다"라고 받아쳤다.

특히 이효리는 비에게 "너희는 아직 좋나. 같이 지낸지 얼마됐냐"고 김태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비는 "사귄것부터 시작해서 10년 됐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우리랑 비슷하네"라며 "이성적으로 아직 느껴지냐"고 물었다.

그러자 비는 "밥먹을때 그렇게 예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태희가 예뻐서 그런거 아니냐"고 했고, 비는 "그것도 그렇다. 밥 먹을때 양 볼 가득 채워진 표정을 보면 예쁘다"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이효리는 "진짜 사랑하나보다. 부럽다 지훈아. 넌 진짜 다 가졌구나"라고 부러워했고, 비는 "감사하다"고 말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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